유년시절 짜릿함을 느끼다..정남진 장흥 물축제[전남장흥]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탐진강과 우드랜드에서 2013.7.26~2013.8.2일까지

7일간 열리는 물 축제이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탐진강 하천과 장흥댐 호수, 득량만 해수 등 청정 수자원을 이용하여

우든보트와 카누, 뗏목타기 등 강바람과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

 

 

지상 최대의 물싸움..

물총 등을 이용하여 서로에게 물을 쏘며

누가 이기고 지는 게임이 아닌

즐거운 물싸움 놀이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천진하면서 해 맑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 http://www.jhwater.kr/

 

 

찌는 듯한 폭염에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밤낮으로 다채로운 공연으로 흠뻑 즐기고 느낄수 있어

다양한 추억 만들기에 충분한 축제이다.

 

 

어린아이들이 놀기 좋은 공간도 많이 설치되어 있어

안전하게 즐길수 있는 세심함까지 엿보인다.

 

 

물놀이가 있는 사이로 돗자리를 펼 있는 공간이 있어

지친 몸을 잠시 쉬어도 좋다.

 

아빠와 함께하는 우든 보트..^^

 

 

딱히 기구를 빌려 이용하지 않아도 물놀이를 즐길곳은 곳곳에 있다.

깊지 않은 곳에서는 아이들의 물놀이가 한창이다.

 

정남진호..^^

주 행사장에서 탐진강을 사이에 두고 뎃목을 타고 토요시장으로 건너 갈수 있는 교통수단

주차장 가까이에 있어 주차를 하고 재미 삼아 뗏목을 이용하여도 좋을 듯 하다.

 

 

탐진강에서 자전거를 이용하여

억불산 문화 탐방로가 연결되어 있다.

 

 

 

 

 

 

 

주 행사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탐진강 수변으로 텐트촌이 있는데

많은 텐트들이 알콩달콩 자리를 잡아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텐트 옆으로 주차할 수 있는 곳이 편리해 보인다.

 

 

다채로운 체험 행사중 도자기 만들기..

 

 

먹거리와 함께 여러가지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하면 좋을듯하다.

 

저녁 무렵 다슬기를 잡는 여행객도 보인다.

 

힐링 전시관

너무 더워 들어갔더니 시원한 초록과 함께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다.

한참을 둘러보고 다시 행사장으로 GO~ ^^

 

나무 냄새가 물씬 나는 길을 맨발로 걸어 보았다.

 

버섯의 고장답게 예쁘게 포장된

앙증맞은 버섯을 종류별로 전시해 놓았다. 

 

버섯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들..